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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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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리워질 만큼 어른을 공경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민족이었습니다. 사회를 이루는 개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타인을 위한 배려일 것입니다. 울산제일중학교는 예절을 가르치고, 예를 중요시 합니다.
전자우편을 사용할 때의 네티켓
인터넷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분야는 웹이지만,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바로 전자우편이다.
유아들 중에서도 메일계정을 가지고 활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부모나 교사가 제공하는 조금의 도움을 통해 메일을 주고받고 있다.
전자우편은 사용빈도와 정보전달량 측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를 올바른 사용법에 따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자우편을 사용할 때 유아들이 지켜야 할 네티켓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날마다 메일을 체크하고 모르는 사람이 보낸 메일은 즉시 지운다.
둘째, 자신의 ID나 비밀번호를 타인에게 절대 공개해서는 안된다.
셋째, 내용은 가능한 짧게 요점만 작성한다.
넷째, 메일을 보내기 전 주소가 올바른지 확인한다.
다섯째, 흥분한 상태에서는 메일을 보내지 않는다.
여섯째, 라인 사이마다 공백줄을 두어 크기만 늘리는 식의 메시지 작성은 삼간다.
일곱째, 메일상에서 타인에 대해 말할 때는 정중함을 지켜야 한다. 메일은 쉽게 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덟째, 광고메일함, 휴지통 등을 수시로 비워 용량을 확보한다.
아홉째,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언어(비방이나 욕설)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정보통신윤리위원회, 2000).
대화방에서의 네티켓
온라인 대화는 다양한 대화방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이점을 지닌다.
그러므로 온라인 대화는 실시간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되는 제약받지 않는 채팅방이라는 점에서 각별히 네티켓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유아들도 채팅에 많이 참여하고 있으므로 개인정보 유출 및 채팅예절에 대해 교육이 필요하다. 채팅시 유아들이 지켜야 할 네티켓은 다음과 같다.첫째,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

둘째, 만나고 헤어질 때에는 인사를 한다.
셋째, 대화방에 처음 들어가면 지금까지 진행된 대화의 내용과 분위기를 어느 정도 경청하는 것이 좋다.
넷째, 엔터키를 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한다. 얼굴을 보지 않고 글로만 이야기할땐 타이핑하고 있는 글자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다섯째, 동시에 몇 사람과 이야기할 때에는 상대방을 혼동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여섯째, 유언비어, 속어와 욕설, 비방 등은 하지 않는다.
일곱째, 개인정보 노출에 주의하며 밝고 건전한 대화를 한다.(한국교육학술정보원, 2000).
게시판에서의 네티켓
홈페이지가 있는 유치원, 어린이집의 경우, 게시판을 활용하여 유아들이 교사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이때 게시판 예절이 필요하다. 대다수 게시판을 활용하는 유아의 경우, 유아가 말하는 내용을 부모가 타이핑하여 올리지만 스스로 활용하는 때가 오기 전에 게시판에 대한 바른 활용방법의 교육이 필요하다.
게시판을 사용하면서 지켜야 할 네티켓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게시판의 글은 명확하고 간결하게 쓴다.
둘째, 게시물의 내용에 잘 설명할 수 있는 알맞은 제목을 사용한다.
셋째, 문법에 맞는 표현과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한다.
넷째, 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대해 지나친 반박은 삼간다.
다섯째, 사실무근의 내용을 올리지 않는다.
여섯째, 자기의 생각만을 고집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배려한다.(정보통신윤리위원회, 2000).
기타 네티넷
인터넷 자료실에서 활동할 때 유아들이 지킬 네티켓으로는 어떤 자료인지 명확하지 않은 자료를 함부로 다운로드 받지 않기, 내가 기분나빴던 자료를 다시 올리지 않기, 다른 사람이 올린 자료를 허락받지 않고 다른 곳에 옮겨 올리지 않기 등이 있다.

유아들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여러가지 새로운 세계에 접하며 자연스러운 학습을 하기도 하지만 유해정보, 거짓정보, 음란물, 나쁜사람 등의 부정적인 요소와 접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유해요소들을 에 대한 대처방안을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