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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위로’와 ‘나쁜 위로’를 구별하는 5가지 특징
작성자 *** 등록일 21.01.07 조회수 111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찾아올 수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을 겪을 수도 있고, 시험에 떨어지거나 진학에 실패해 괴로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에 하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 일을 겪는다면...

어떻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힘든 사랑하는 사람을 제대로 위로하는 5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먼저 다가가세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 자릴 피해 주거나, 먼저 털어놓을 때까지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한다면 먼저 다가가 곁을 지켜주세요.

#2. 조언하지 마세요.

조언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면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을 거예요. 그럴 땐 그저 들어주는 게 훨씬 낫습니다.

#3. 어떤 말도 막지 마세요.

왜 사나 모르겠다.” 정신적으로 힘들 땐 평소 하지 않던 부정적인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나무라지 마세요. 슬픔을 극복하고 받아들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4. 원치 않는다면 멈추세요.

곁에 있어 주려 했지만 혼자 있고 싶다거나 괜찮으니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이러한 의사를 표시했다면 한발 물러나 기다려주세요.

#5. 안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손을 잡아주거나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불안감이 낮아집니다.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쓰다듬어 주세요.

-오래가는 연애의 조건 TOP 10’ -

 

올해는 내리는 눈을 볼 수 있을까

어제 저녁 잠들기 전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기대 안 했는데

눈이 왔네요^^

그런더 바람은 너무 차요...

다들 따뜻하게 입고 보온에 힘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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